타로가 처음이신가요
아무것도 모르셔도 됩니다. 세 단계면 끝나고, 카드 이름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.
- 질문을 정합니다 카드는 “될까요 / 안 될까요”보다 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”에 훨씬 잘 답합니다. 아래에 예시를 준비해 뒀습니다.
- 펼치는 방식을 고릅니다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. 기본은 세 장이고, 카드가 늘어난다고 읽기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— 종합은 저희가 하니까요. 짧은 답 하나면 충분할 때만 원카드로 줄이세요.
- 뽑고, 읽습니다 카드 한 장 한 장의 뜻보다 배열 전체가 만드는 그림이 답입니다. 그 종합은 저희가 해 드립니다.
각 카드 아래 회색 글씨는 그 자리가 무엇을 묻는 자리인지입니다. 카드를 하나씩 외우려 하지 말고, 아래 리딩의 “배열이 겹쳐 만드는 그림”부터 읽으세요 — 거기가 답입니다.